
매번 사먹었던 떡볶이.
처음으로 양념하여 만들어 보았다.
떡 오뎅 계란만 넣은 간단하고 옛날 맛이 나는 떡볶이이다.
큰 기대 없었지만 생각보다 맛은 괜찮았다.
배가 더 고픈 상태에서 먹었으면 더 맛있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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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첫 순두부찌개 만들다 (0) | 2025.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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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사먹었던 떡볶이.
처음으로 양념하여 만들어 보았다.
떡 오뎅 계란만 넣은 간단하고 옛날 맛이 나는 떡볶이이다.
큰 기대 없었지만 생각보다 맛은 괜찮았다.
배가 더 고픈 상태에서 먹었으면 더 맛있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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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시카고
이 도시는 잦은 전쟁과 자연재해로 인해 폐허가 되었고, 인류는 다섯 개의 분파로 나뉘어 살게 됨.
부모님의 분파에 속해 있다 16살이 되면 테스트를 통해 분파를 결정할 수 있게 됨.
주인공 트리스(베아트리스)
에브니게이션에 속해 있었고 이후 돈트리스를 선택 했지만 테스트 후 어느 분파에도 속하지 않는 다이버전트로 분류됨.
다이버전트는 정부가 개발한 감각 통제 시스템으로는 통제할 수 없는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는 특별한 존재.
하지만 포의 도움으로 돈트리스 정식 멤버가 됨.
그리고 위치추적 칩을 꽂아주지만 이는 위치추적이 아닌 세뇌, 정신을 지배할 수 있는 칩임.
하지만 다이버전트에 속하는 트리스와 포는 이 칩에 지배 되지 않음.
돈트리스의 목적은 에브니게이션 분파를 처리하려는 것.
핏줄 보다 분파
1. 에러다이트: 지식과 논리를 탐구하는 현명한 사람들
2. 애머티: 다정하고 화목하며 땅을 지배하는
3. 캔더: 정직과 질서를 중시하는
4. 돈트리스: 수호자이며 군인이자 경찰인
5. 에브니게이션: 이웃에 헌신하는 이타적인
주연: 쉐일린 우들리(트리스), 테오 제임스(포)
원작이 소설인데 책으로도 기회 되면 읽어 봐야겠다
[트루먼쇼] 모두가 지켜보고 있다 (0) | 2025.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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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요리 도전의 해
오늘 내 자신 너무 뿌듯하고 기특하다.
처음으로 양념부터 시작해서 만들어 본 찌개이다.
그동안은 양념장을 사서 만들었었다.
YouTube 에 나온 레시피를 참고하였고,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따라서 만들 수 있었다.
오래 전부터 요리를 배워야겠다는 목표는 항상 마음솟에 있었는데, 그걸 실행에 옮기기까지 참 오래 걸렸다.
이번 순두부찌개를 계기로 앞으로 더 성실하게 부지런하게 배워야겠다.
내가 직접 만든 요리를 엄마와 같이 먹으니 너무 기분이 좋았다.
누군가에게 해주는 요리가 참 뿌듯하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맛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걱정반 기대반이었다.
일단 오늘의 요리는 내 스스로 평을 매기자면은 성공적이다.
다담 양념장을 사서 해 먹었을 때와 맛이 거의 흡사 했다.
간이 조금 부족해서 조금 아쉬움은 있었지만 여기에 맛소금을 더 추가 했다.
다음에는 어떤 요리를 할지 기대가 된다.
인생 첫 떡볶이 만들다 (0) | 2025.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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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 빠져들어 보게 되는 스토리.
신선하다.
현실처럼 꾸며진 거대한 스튜디오 속에 아내와 친구, 가족, 직장, 상대 하는 고객들 조차도 전부 TV 속 연기자로 30년 동안 전세계에 생중계된 한 남자의 인생을 그려낸 영화.
세트장: 씨헤리븐 섬
카메라만 5,000대쯤
제작자 크리스토프
반지 또한 카메라..위치추적 가능한..
보트 타구 탈출
짐캐리
[다이버전트1] 5개 분파 그리고 다이버전트 (0) | 2025.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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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선거와 보궐 선거는 선거로 뽑은 대통령과 국회의원, 지방 자치 단체의 단체장과 지방의회 의원 등의 자리가 비었을 때 이들을 다시 뽑기 위해 실시하는 선거이다.
그치만 빈자리가 생겼다고 아무 때나 실시하지는 않는다. 정기적으로 치르는 선거처럼 충분한 분비 기간을 거쳐 4월과 10월, 일 년에 두 번 실시한다.
- 선거법에 어긋나지 않게 당선된 국회의원이, 그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중에 죽거나 사퇴, 잘못 저질렀을 때 시행.
- 선거 자체에 문제가 있거나 당선자가 없을 때 시행.
- 국회의원 임기가 시작되기 전에 당선자가 사망할 때 시행.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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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가 끝나자마자 뉴스에 당선될 가능성이 높은 후보자가 누구인지 발표할 수 있는 건 '출구 조사'를 하기 때문이다.
- 출구 조사란 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치고 나오는 사람들에게 설문지를 돌려 누구를 선택했는지 묻는 것이다.
- 투표 시간이 끝나자마자 결과가 나오기 때문에 선거 결과를 가장 빠르게 예측할 수 있다.
- 출구 조사 허용된 것은 2000년 4월 13일에 치러진 국회의원 선거 때부터이다.
- 투표소로부터 50미터 이상 떨어진 곳에서 할 수 있다.
- 물론 출구 조사 결과가 실제 선거 결과와 항상 일치하지는 않는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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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주체?
경제적인 수입과 지출 활동으로 목표를 달성하는 가계, 기업, 정부를 말한다.
가계, 기업, 정부를 경제의 3대 º주체라고 하는데, 이들은 서로 상호 연결되어 있다.
- 기업: 사들인 재료로 제품을 만들어 판매하여 그 수익금으로 재료비와 직원들의 월급, 세금 등으로 지출한다.
- 가계: 직장에서 월급을 받아 생활비로 사용하지만 지출된 돈은 대부분 상품 값으로 다시 기업으로 들어간다.
- 정부: 국민과 기업으로부터 세금을 받아서 국가 경영에 지출하는데, 그 지출된 돈은 다시 기업이나 가정의 수입이 된다.
(1) 세금으로 국가 경제를 이끌어 가는 정부
- 정부의 주요 수입원은 국민과 기업이 내는 세금임. 정부는 세금을 받는 대신 국민과 기업이 마음 놓고 생활하며 편리하게 사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정책을 수행함.
- 그밖에 수입원으로는 국가에서 운영하는 국영기업의 수익금, 각종 수수료, 벌금, 국가 재산의 매매 등이 있음.
- 돈이 부족하거나 시중의 통화량을 줄이기 위해서 º국채를 발행하여 판매하기도 함.
- 경상비(해마다 일정하게 나가야하는 지출), 특별비(특별히 사업을 벌여서 지출하는 경비)
(2) 이윤추구를 위하여 세워진 기업
- 기업은 가계로부터 노동, 토지, 자본을 제공받아 상품 및 용역을 생산하고, 그것을 가계와 정부에 팔아 그 대금으로 가계에는 임금, 지대, 이자 등을 지급하고, 정부에는 세금을 냄.
- 기업의 수입원: 상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한 금액에서 모든 경비를 뺀 순수 수입(이윤), 지적재산권, 보유재산의 이자 및 임대소득, 주식(채권) 발행.
- 기업의 지출: 종업원의 월급, 재료 구입비, 임차료, 세금, 배당금 등.
- 또한 이윤의 사회 환원을 위해 복지재단 운영, 문화 및 체육사업, 장학사업, 대학연구비 지원 등을 함.
(3) 풍요로운 소비를 위하여 열심히 일하는 가계(개인)
- 가계의 수입: 가계의 구성원이 버는 돈. 근로소득(직장), 사업소득(가게운영), 재산소득(집이나 가게 세놓음), 상속재산(부모님이 물려주심), 저작권료와 인세(작가)
- 가계의 지출: 생활비, 자녀교육비, 교통통신비, 의료 및 보험료, 여가활동비, 저축 등.
(4) 작은 정부와 큰 정부
경제 3대 주체 중 정부의 역할은 정부가 나머지 둘의 경제 활동을 어느 정도 규제를 하느냐에 따라 작은 정부론과 큰 정부론으로 나눌 수 있다.
① 작은 정부론
- 정부의 재정지출 줄이고 민간의 자율성을 높이자는 것. 즉 기업과 가계의 경제 활동에 규제나 제도의 간섭을 되도록 줄이자는 것.
- 인플레이션 억제하고 경기가 안정됨, 대신 사회복지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한 분야는 발전이 어려움.
② 큰 정부론
- 정부의 재정지출 늘이고 사회복지를 확대하고 경기를 자극하자는 것.
- 그러나 지나친 규제 때문에 경기가 위축되고, 정부 관련 기관들이 너무 커질 수 있음.
사람들이 제일 일하고 싶어하는 기업은 어디일까?
인터넷 포털사이트 구글(Google)이다. 그 이유 중 하나는 구글의 근무환경 때문이다. 구글의 사무실은 마치 놀이터나 카페 같다. 또 식당이 여러 곳이라 마음대로 골라먹을 수 있고 자판기의 음료수나 과자는 모두 무료이다. 재미있고 편안한 휴식공간과 세탁소, 탁아소 등 복지시설도 많다고 한다.
(1) 생산과 소비 활동의 주인인 가계
- 가계의 소비가 활성화되어야 기업도 이윤을 많이 남게 됨.
(2) 경제 발전의 엔진 역할을 하는 기업의 창의적 활동
- 우리나라 수출을 주도하는 여러 대기업이 다국적 기업으로서 국가의 부를 창출하는 데 앞장서고 있음.
- 기업은 º법인세로 세금을 내며, 국가 재정의 대부분은 기업에서 벌어들인 돈이라 할 수 있음.
-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로 진출하려는 기업들이 많아지면 국제 관계가 활성화되고, 수출입의 주역이 되어 외화를 벌어들이는 데 공헌함.
(3) 국가 경제의 틀을 크게 계획하고 이끌어 가는 정부
- 정부는 시장 내에서 생산량이 넘쳐나서 자원을 낭비할 우려가 있는 것에는 세금을 많이 부과하고, 취약한 생산 부문에는 세금을 면제해 주면서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도록 해야함.
- 기업이 경제 활동을 잘 할 수 있도록 항만, 도로, 철도, 항공 교통 등의 시설을 건설함.
- 국제간의 무역이 활성화되도록 외교 활동을 벌임.
국가도 경제운영을 실패하면 빚을 지거나 파산하기도 함
- 모라토리움: 채무지불유예란 뜻으로, 다른 나라에서 빌린 돈을 지금은 갚을 능력이 없으니 나중에 갚겠다는 것.
- 디폴트: 아예 갚을 능력이 안 된다며 파산을 선언하는 것.
용어 해설
* 주체: 어떤 단체나 기관의 중심 역할을 하는 것으로 결정권이 있어야 함.
* 국채: 국가에서 발행한 채권으로 일종의 빚을 갚겠다는 증서.
* 법인: 기업, 단체 등이 권리와 의무가 주어질 때 법에 의해 권리와 의무를 부여받은 의사결정권 단체.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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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나 국회의원 등 국민의 대표를 뽑기 위해 선거가 실시되는 하나의 단위가 되는 지역을 말한다.
선거에 따라 선거구의 규모나 선거인의 수도 다르다. 우리나라는 대통령 선거 때는 선거구가 하나이지만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인구, 행정 구역, 교통 등의 조건을 고려해 선거구를 나눈다.
(1) 소선거구제
- 선거구를 작게 나누어 한 선거구에서 대표자를 한 명씩만 뽑는 것.
- 장점: 선거인이 후보자에 대해 잘 알아보고 나서 투표할 수 있고, 선거 비용이 적게 듬.
- 단점: 조직을 잘 갖춘 거대 정당에 유리함.
(2) 중·대선거구제
- 한 선거구에서 2명 이상의 대표자를 뽑는 것.
- 장점: 여러 명을 뽑다 보면, 그 지역에 기반을 두지 않은 당선자도 있기 때문에 지역감정 해소할 수 있음.
- 단점: 대표자들 의견 하나로 모으기 어려움, 선거 비용이 많이 듬.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재선거와 보궐 선거] 이 둘은 어떻게 다른가? (0) | 2020.0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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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다. 그렇지만 우리나라에서 가장 중요한 선거는 국가 원수를 뽑는 대통령 선거와 나라의 법을 만들고 국회를 구성하는 국회의원 선거이다.
이 밖에 지방의 살림을 꾸리는 지방 자치 단체의 단체장과 지방 자치 법규를 제정하고 지방 자치 단체를 감시하는 지방 의회 의원, 교육 정책을 책임지는 교육감을 선거로 뽑는다.
이들을 선거로 뽑은 이유는 나랏일에 국민의 뜻을 반영시키기 위함이다. 선거에 출마한 후보 중에서 자신과 가장 비슷한 생각을 가진 후보자를 뽑아 나랏일을 그렇게 운영하도록 하는 것이다. 따라서 투표를 할 때는 후보자가 내놓은 공약과 후보자의 도덕성과 능력 등을 잘 살펴보아야 한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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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원칙이란?
경제 활동에서 가급적 가장 적은 비용 또는 노력으로 가장 큰 효과를 얻으려는 주의
1. 최대한 경비를 줄이는 최소비용의 원칙
내일은 창민이 생일인데, 전문 파티장에서 친구들을 초대해서 파티를 하려고 했더니 최소한 10만 원은 든다. 창민이는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집에서 색종이와 풍선으로 직접 꾸미고 케이크도 직접 만들었더니 5만 원도 안들었다. 이렇게 최대한 경비를 줄여서 가장 큰 효과를 내고자 하는 것이 최소비용의 원칙이다.
2. 같은 금액이라도 더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최대효과의 원칙
도진이는 어머니께 친구들과 생일파티를 하라고 10만 원을 받았다. 그래서 전문 파티장에서 하기로 했다. 도진이는 여러 곳을 다니면서 놀이기구와 간식 등을 꼼꼼하게 확인하고 같은 사용료에 제일 좋은 곳으로 예약했다. 이렇게 일정한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기 위해 노력하는 것을 최대효과의 원칙이라고 한다.
3. 가장 적은 돈을 가장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최소비용 최대효과의 원칙
최소비용의 원칙과 최대비용의 원칙을 합해 놓은 원칙으로 º최대잉여의 원리라고도 한다. 비용을 줄이면서 효과는 크게 하려면 비용을 줄이기 위한 절약과 효과를 올리려는 기술 등이 필요하다. 기업에서는 비용절감, 생산성 향상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 우리의 일상생활에서도 적용하는 원칙이다.
빌려 쓰면 더 좋을까?
어린이 장난감이나 책을 사지 않고 전문업체에 회비를 내고 며칠씩 빌려서 쓰는 엄마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예전에 비해 장난감과 책값이 너무 비싸지기도 했지만, 하나 사는 값으로 3~4개 이상의 장난감이나 책을 보고 놀 수 있으니 아이들 교육에도 더 도움이 될 것이다. 그야말로 최소비용으로 최대효과를 내는 현명한 소비 활동이다.
아주 귀해서 구하기 어려운 물건이나 서비스를 사려면 비싸다. 이걸 희소성의 원칙이라 한다.
물보다 석유 값이 훨씬 비싼 이유는, 물은 자연적으로 생겨나기 때문에 비용이 들어가지 않는 반면에, 석유는 지하에서 뽑아 올린 원유를 정제하는 등의 많은 과정이 있어서 비용이 많이 들어간다. 하지만 귀하다고 해서 다 경제적인 희소가치가 있는 건 아니다. 문화재나 천연기념물은 귀하지만 사고팔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경제적인 희소가치가 없게 된다.
희소한 물건들이 팔리는 경매장
- 경매장: 물건은 딱 하나밖에 없는데 사려는 사람이 많을 경우 서로 사려고 가격경쟁을 하는 곳.
- 입찰: 경매에 참여해서 가격을 부르는 것.
- 낙찰: 가장 높은 가격을 부른 사람에게 물건이 가는 것,
1. 수요의 법칙
어떤 상품의 가격이 오르면 사려는 사람이 줄고, 가격이 떨어지면 사려는 사람이 많아지는 것.
2. 공급의 법칙
어떤 상품의 가격이 오르면 팔려는 사람이 많고, 가격이 떨어지면 팔려는 사람이 줄어드는 것.
3. 가격을 결정하는 수요량과 공급량 (수요·공급 곡선)
완전 자유경쟁시장의 시장가격은 수요량과 공급량이 일치하는 점에서 결정된다. 즉 수요곡선과 공급 곡선이 만나는 지점이다. 이렇게 결정되는 가격을 균형가격 또는 경쟁가격, 시장가격이라고 한다.
1. 개인의 선택에서 생기는 기회비용
컴퓨터 게임을 할지 축구를 할지 선택을 해야 할 때, 컴퓨터 게임을 무척 좋아하지만 축구를 선택 했다. 이때 컴퓨터 게임을 못한 손해를 기회비용이라고 한다. 축구를 하면서 후회를 했다면 게임을 못한 기회비용이 더 컸다. 그러나 게임을 못한 건 아쉽지만 축구 실력을 늘리고자 열심히 했다면 기회비용을 줄이려고 노력한 것이다.
2. 생산 활동에서 생기는 기회비용
농부는 밭에다 무를 심을지 배추를 심을지 고민하다가 무보다는 배추가 더 나을 것 같아서 배추를 심었다. 이때 얻을 수 있는 예상 수입을 기회비용이라고 한다. 포기한 가치(무)보다 선택한 가치(배추)가 더 크다면 성공한 것이다. 기업에서도 생산 활동을 벌일 때 기회비용을 따져 봐서 가장 올바르고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는 지혜와 판단이 필요하다.
3. 기업과 기업의 기회비용
자동차와 버스를 생산하는 두 기업이 있다. A기업은 하루에 자동차 100대, 버스60대를 생산하고, B기업은 자동차70대, 버스 70대를 생산한다. A기업과 B기업이 자동차와 버스를 각각 생산하면 하루에 자동차 170대, 버스 130대를 생산한다. 그런데 A기업은 자동차만 생산하고 B기업은 버스만 생산하면 어떻게 될까? 하루에 자동차 200대, 버스 140대로 생산량이 늘어난다. 기회비용을 따져 서로 이익이 되면 두 기업은 나눠서 생산을 하게 될 것이다.
용어 해설
* 경제적: 돈이나 시간을 적게 들이는 것.
* 최대잉여: 가장 많이 남는 것.
* 기회비용: 둘 중에서 한 가지를 선택할 때 선택하지 못한 것의 가치.
* 공급: 소비자가 갖고 싶어 하는 물건이나 서비스를 돈을 받고 제공하는 경제 활동.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경제 주체] 경제의 3대 주체 "가계, 기업, 정부" 역할 (0) | 2020.0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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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활동] 경제활동이란? / 생산활동, 소비활동, 경제법칙이란? (0) | 2020.01.14 |